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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音樂

東京事変시이나링고의 신곡 能動的3分間

能動的3分間

또다시 코다마감독이 뮤직비디오와 시이나링고가 나오는 광고를 찍었다

한국에 잠깐 갔을때 신곡과 광고가 나왔다고 메일이 도착했었다.

"이번엔 시이나양이 문워크를 한다 어때 !!??"

"뭐가 어때 왜 그런걸 시키고 그러는겨요?"라고 했는데...

시이나양이 문워크를 연습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

하루에 3분이라도 연습을 하려고 만든 곡이라서 문워크가 중심이란다

역시 서른이 되면서 부터 10년전같지않은 변화지만 밝고 경쾌한 사람이 되었다.

본 모습은 이런사람이였나..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..가수생활접었는데 9.11사건보고 열받아서 복귀했다는

것과는 좀 의외로 흘러 가는 것 같기도 하고..

글도 시이나 링고가 따뜻해지고 웃는 얼굴도 많아지고 조금은 아줌마 스러워지고

인생이 즐거워진것같고...

코다마씨한테 일할때 나도 좀 부려먹어 달라고 졸라야겠다!!